2009년 11월 12일 목요일

범생이 현수


간만에 올려보는 현수 사진...
마눌님께서 안경을 하나 얻어오셨습니다.
원래는 선글라스를 받아오는데 그쪽 실수로 선글라스가 아닌 안경이 들어왔다 합니다.
당연히 도수는 없는거구요.

쓰고나서 보니 좀 범생이 타입인듯..

현수는 어딘가를 살짝 가려줘야 인물이 더 사는것 같습니다..@.@

2009년 6월 22일 월요일

현수와 승수

방금 마눌님께 문자가 한통 날라왔습니다.

현수가 승수를 다정히 안아주고 있네요.

다 큰거 같습니다..ㅎㅎ

2009년 6월 16일 화요일

집 꾸미기 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

집꾸미기 제 2탄

제일 야심작 TV벽입니다.
좌측으로 프로방스 벽돌 시트지와 나뭇가지에 새들이 앉아 있네요.


TV 우측 양주 장식장 뒤쪽입니다. 이렇게 보니 좀 더 안쪽으로 넓게 뺄것을 그랬나 보네요..ㅜㅜ 약간 아쉽


위의 두사진 짬뽕입니다.

이것은 앞전에도 소개한 거실 뒷벽..




이것은 현관쪽
시트지는 이쁜데 현관문이 좀 꽤재재 하죠..? 이 대문도 곧 화려하게 바뀔것입니다.
커밍 쑨~~

여기는 화장실과 작은방 중간...

1단계 시공은 끝이 난거 같습니다.
이제 남은것은 현수 놀이방 하늘색으로 페인팅
현관문 리폼
앞 베란다 도색
놀이방 창고 도색

어제 칼퇴근하고 집에 가서 식은밥 처리 하고 저기까지 마무리 하고 보니 2시 반이더군요...어흑 피곤해....

2009년 6월 15일 월요일

집 새단장


곧 있음 새로 태어난 승수와..멋쟁이 현수와..싸랑하는 마눌님께서 상경 하십니다.
다음주 금요일이면 오는군요...

사실 이사 들어갈 때 도배 및 페인트칠을 못하고 들어간게 참 아쉬웠는데

그리고 왜 우리집은 이사 들어가는 집마다 거지꼴을 하고 사는건지..ㅡㅡ

온 방안이며 베란다 등 곰팡이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.

평소 애가 있음 하기 힘들고 또 이번 산후조리 기간이 아니면 영영 이집에 사는 한 시간이 안날꺼 같기에 과감히 칼을 빼들었고 목표치의 약 40% 정도를 진행한 것 같네요.

안방,PC방은 도배를 계획했고 거실 및 놀이방 베란다는 페인트칠을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

지난 주말 지누형과 오마르와 함께하여 많은 일을 진행했습니다.
방 2개 도배 하고 거실,뒷 베란다 페인트칠..

그 맛배기를 보여드립니다.

거실 시공 전 후 입니다.

2009년 6월 12일 금요일

현수와 승수 나란히~~

오늘 둘이서 실컷 낮잠을 잔다 하더니만

사진이 왔네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