곧 있음 새로 태어난 승수와..멋쟁이 현수와..싸랑하는 마눌님께서 상경 하십니다.
다음주 금요일이면 오는군요...
사실 이사 들어갈 때 도배 및 페인트칠을 못하고 들어간게 참 아쉬웠는데
그리고 왜 우리집은 이사 들어가는 집마다 거지꼴을 하고 사는건지..ㅡㅡ
온 방안이며 베란다 등 곰팡이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.
평소 애가 있음 하기 힘들고 또 이번 산후조리 기간이 아니면 영영 이집에 사는 한 시간이 안날꺼 같기에 과감히 칼을 빼들었고 목표치의 약 40% 정도를 진행한 것 같네요.
안방,PC방은 도배를 계획했고 거실 및 놀이방 베란다는 페인트칠을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
지난 주말 지누형과 오마르와 함께하여 많은 일을 진행했습니다.
방 2개 도배 하고 거실,뒷 베란다 페인트칠..
그 맛배기를 보여드립니다.
거실 시공 전 후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