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6월 15일 월요일

집 새단장


곧 있음 새로 태어난 승수와..멋쟁이 현수와..싸랑하는 마눌님께서 상경 하십니다.
다음주 금요일이면 오는군요...

사실 이사 들어갈 때 도배 및 페인트칠을 못하고 들어간게 참 아쉬웠는데

그리고 왜 우리집은 이사 들어가는 집마다 거지꼴을 하고 사는건지..ㅡㅡ

온 방안이며 베란다 등 곰팡이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.

평소 애가 있음 하기 힘들고 또 이번 산후조리 기간이 아니면 영영 이집에 사는 한 시간이 안날꺼 같기에 과감히 칼을 빼들었고 목표치의 약 40% 정도를 진행한 것 같네요.

안방,PC방은 도배를 계획했고 거실 및 놀이방 베란다는 페인트칠을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

지난 주말 지누형과 오마르와 함께하여 많은 일을 진행했습니다.
방 2개 도배 하고 거실,뒷 베란다 페인트칠..

그 맛배기를 보여드립니다.

거실 시공 전 후 입니다.

댓글 1개:

  1. 저질 폰카(쿠키폰)로 찍은거라 잘 구별이 안가는군요.



    지저분한 베이지풍의 벽지위에 상단은 분홍색 페인트를 칠하고 하단은 패널 시트지를 적용한 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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